코드 리뷰를 수행한다. 사용자가 "리뷰해줘", "코드 봐줘", "PR 리뷰", "변경사항 확인", "코드 점검", "코드 검토" 등 코드 품질·개선 관련 요청을 할 때 반드시 사용한다. 인자 없으면 git diff 기준, 인자 있으면 지정 파일/폴더 기준으로 가독성·정확성·보안·아키텍처·테스트를 체크한다.
Korean대상 코드를 분석하고 테스트 시나리오를 함께 논의한 뒤 테스트 코드를 생성. 사용자가 "테스트 써줘", "테스트 만들어줘", "테스트 코드 짜줘", "이 클래스 테스트", "단위 테스트 추가" 등을 요청할 때 사용. 코드 분석 없이 바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 할 때도 이 스킬을 먼저 참조할 것.
KoreanGitHub PR 리뷰 코멘트를 가져와 분석 보고서를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한 뒤, 사용자 승인 후 코드 수정까지 수행. "PR 리뷰 반영해줘", "코드리뷰 코멘트 처리해줘", "리뷰 적용해", "리뷰 피드백 수정해줘", "review comment 처리", "리뷰 보고서 만들어줘" 같은 요청에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Korean개발 진행 현황 브리핑용 HTML 프레젠테이션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스킬. Claude가 HTML을 직접 쓰지 않고 번들된 Python 스크립트에 위임하므로 토큰 비용이 최소화되고 항상 동일한 미니멀 흑백 디자인이 보장된다. "PPT 만들어줘", "발표자료 만들어", "브리핑 자료 생성해", "개발 현황 PPT", "클라이언트 발표자료", "프로젝트 소개 슬라이드 만들어", "고객 브리핑 준비해줘", "진행 현황 보고서 슬라이드" 같은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개발자가 고객/외부 파트너에게 개발 현황이나 프로그램을 브리핑하는 상황에 특히 적합하다.
Koreandeep-research보다 훨씬 적은 토큰·에이전트로 빠르게 조사하는 축소판 리서치 스킬. "가볍게 조사해줘", "간단히 찾아봐줘", "라이트 리서치", "축소 리서치", "딥리서치 말고 가볍게", "토큰 아껴서 조사해줘" 같은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사용한다. deep-research 워크플로우가 방금 세션/토큰 한도(rate limit)에 걸려 실패했을 때의 대안으로도 우선 고려한다. 주장별 3-vote 반박 검증 없이 "검색 각도별 조사 → 바로 종합" 2단계로 끝내 에이전트 수를 4~7개 수준으로 제한한다. 정확한 사실검증보다 빠른 개요·배경 파악이 목적일 때 적합하다. 반대로 인용 신뢰도를 반박 검증까지 해야 하는 무거운 리서치 요청이면 이 스킬 대신 deep-research를 쓴다.
Korean노션 MCP로 페이지·문서를 만들 때 가독성 좋은 구조로 작성하도록 안내하는 스타일 가이드. 사용자가 "노션에 정리해줘", "노션에 작성/문서화해줘", "노션 페이지 만들어줘", "이 내용 노션에 올려줘", "노션에 보고서/가이드/위키 만들어줘" 같은 표현을 쓰거나, notion-create-pages·notion-update-page로 새 페이지 본문을 작성하려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참고한다. 콜아웃·토글·컬럼·표·목차·구분선·색 강조 같은 노션 네이티브 블록을 "언제 어디에" 쓸지 규칙으로 정해, AI가 만든 페이지가 텍스트 벽이 되지 않게 한다.
Korean변경사항을 분석해 이 프로젝트의 커밋 컨벤션에 맞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커밋을 수행하는 스킬. scope는 변경된 파일 경로로 자동 감지한다 (plugins/common → common, plugins/android → android). "커밋해줘", "변경사항 정리해줘", "커밋 메시지 만들어줘", "git commit", "스테이징하고 커밋"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Korean프로젝트의 기술 원칙(principles.md)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특화된 커스텀 스킬을 추천 및 생성하는 메타 스킬. "프로젝트에 맞는 스킬 만들어줘", "스킬 세팅해줘", "setup skills",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스킬 추천해줘", "원칙에 맞는 스킬 만들어줘", "코드 리뷰 스킬 만들어줘", "테스트 스킬 만들어줘", "기존 스킬 점검해줘", "스킬 업데이트 필요한 거 있어?", "원칙이 바뀌었는데 스킬 갱신해야 해", "스킬 정리해줘", "스킬 좀 봐줘"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KoreanClaude Code 세션 로그를 집계해 "어떤 스킬·워크플로우를 얼마나 자주 쓰는지"와 "무엇을 먼저 자동화하면 좋은지"를 정량 지표로 보여주는 스킬. 다음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스킬 사용 지표", "스킬 사용 현황", "어떤 스킬 자주 쓰는지", "스킬 메트릭", "skill-metrics", "자동화 우선순위", "자동화할 거 찾아줘", "워크플로우 지표", "스킬 도달률", "반복 워크플로우 분석". 주간 회고에서 자동화 후보를 정량 근거로 뽑을 때, 또는 새 스킬이 실제로 채택됐는지 추적할 때 사용한다.
KoreanTauri v2 모바일 프로젝트(Native↔Rust↔React 3-레이어 브리지)의 아키텍처·디버깅·테스트·플러그인 선택·계약 프로그래밍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스킬. "tauri 구조", "Rust랑 React 역할", "레이어 분리", "브리지 디버깅", "tauri 로그 어떻게", "mock 빌드", "e2e 전략", "tauri 테스트", "tauri 플러그인 골라줘", "공식 vs 자제작", "레이어 경계 검증", "SSOT 어디", "계약 프로그래밍", "타입 어디서 검증"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Korean레포의 환경·특이사항을 분석해 그 레포 전용 git worktree 부트스트랩 스크립트(scripts/worktree-create.sh)를 일관된 골격으로 생성하는 스킬. git worktree add가 자동으로 안 딸려오는 것 — 추적 제외된 머신·환경 설정 (.env·local.properties·keystore 등), 체크아웃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산출물(nodemodules·네이티브 생성물·git hooks), 동시 실행 시 충돌하는 자원(dev 서버 포트·임시 디렉터리) — 을 자동 감지해, 복사(A)·재생성(B)·격리(C) 3단계와 실패 롤백을 갖춘 스크립트를 만든다. 스킬 자신이 매번 세팅하는 게 아니라, 레포에 남아 재사용되는 스크립트를 짜주는 생성기다. 다음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worktree 셋업 스크립트 만들어줘", "worktree 생성 스크립트 짜줘", "worktree bootstrap 스크립트", "새 worktree에서 바로 개발되게 해줘", "worktree 만들면 .env/설정 자동 복사되게", "병렬 작업용 worktree 스크립트", "worktree-create.sh 만들어줘". worktree를 새로 만들면 빌드가 깨지거나 설정 파일이 없어 매번 손으로 채운다고 호소할 때도,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스크립트"라 부르지 않아도 이 스킬로 해결한다.
KoreanIncludes Android Review, Android Test, Apply Review, and other workflows.
Supported by the Atlas install prompt. Skill-specific requirements vary.
Pack stats
What’s included
Android Review
코드 리뷰를 수행한다. 사용자가 "리뷰해줘", "코드 봐줘", "PR 리뷰", "변경사항 확인", "코드 점검", "코드 검토" 등 코드 품질·개선 관련 요청을 할 때 반드시 사용한다. 인자 없으면 git diff 기준, 인자 있으면 지정 파일/폴더 기준으로 가독성·정확성·보안·아키텍처·테스트를 체크한다.
Android Test
대상 코드를 분석하고 테스트 시나리오를 함께 논의한 뒤 테스트 코드를 생성. 사용자가 "테스트 써줘", "테스트 만들어줘", "테스트 코드 짜줘", "이 클래스 테스트", "단위 테스트 추가" 등을 요청할 때 사용. 코드 분석 없이 바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 할 때도 이 스킬을 먼저 참조할 것.
Apply Review
GitHub PR 리뷰 코멘트를 가져와 분석 보고서를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한 뒤, 사용자 승인 후 코드 수정까지 수행. "PR 리뷰 반영해줘", "코드리뷰 코멘트 처리해줘", "리뷰 적용해", "리뷰 피드백 수정해줘", "review comment 처리", "리뷰 보고서 만들어줘" 같은 요청에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Create Ppt
개발 진행 현황 브리핑용 HTML 프레젠테이션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스킬. Claude가 HTML을 직접 쓰지 않고 번들된 Python 스크립트에 위임하므로 토큰 비용이 최소화되고 항상 동일한 미니멀 흑백 디자인이 보장된다. "PPT 만들어줘", "발표자료 만들어", "브리핑 자료 생성해", "개발 현황 PPT", "클라이언트 발표자료", "프로젝트 소개 슬라이드 만들어", "고객 브리핑 준비해줘", "진행 현황 보고서 슬라이드" 같은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개발자가 고객/외부 파트너에게 개발 현황이나 프로그램을 브리핑하는 상황에 특히 적합하다.
Light Research
deep-research보다 훨씬 적은 토큰·에이전트로 빠르게 조사하는 축소판 리서치 스킬. "가볍게 조사해줘", "간단히 찾아봐줘", "라이트 리서치", "축소 리서치", "딥리서치 말고 가볍게", "토큰 아껴서 조사해줘" 같은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사용한다. deep-research 워크플로우가 방금 세션/토큰 한도(rate limit)에 걸려 실패했을 때의 대안으로도 우선 고려한다. 주장별 3-vote 반박 검증 없이 "검색 각도별 조사 → 바로 종합" 2단계로 끝내 에이전트 수를 4~7개 수준으로 제한한다. 정확한 사실검증보다 빠른 개요·배경 파악이 목적일 때 적합하다. 반대로 인용 신뢰도를 반박 검증까지 해야 하는 무거운 리서치 요청이면 이 스킬 대신 deep-research를 쓴다.
Notion Write
노션 MCP로 페이지·문서를 만들 때 가독성 좋은 구조로 작성하도록 안내하는 스타일 가이드. 사용자가 "노션에 정리해줘", "노션에 작성/문서화해줘", "노션 페이지 만들어줘", "이 내용 노션에 올려줘", "노션에 보고서/가이드/위키 만들어줘" 같은 표현을 쓰거나, notion-create-pages·notion-update-page로 새 페이지 본문을 작성하려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참고한다. 콜아웃·토글·컬럼·표·목차·구분선·색 강조 같은 노션 네이티브 블록을 "언제 어디에" 쓸지 규칙으로 정해, AI가 만든 페이지가 텍스트 벽이 되지 않게 한다. (녹취→회의록 DB 같은 특화 워크플로우는 각 전용 스킬을 따르되, 본문 가독성은 이 규칙을 함께 적용한다.)
Plugin Commit
변경사항을 분석해 이 프로젝트의 커밋 컨벤션에 맞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커밋을 수행하는 스킬. scope는 변경된 파일 경로로 자동 감지한다 (plugins/common → common, plugins/android → android). "커밋해줘", "변경사항 정리해줘", "커밋 메시지 만들어줘", "git commit", "스테이징하고 커밋"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Setup Skills
프로젝트의 기술 원칙(principles.md)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특화된 커스텀 스킬을 추천 및 생성하는 메타 스킬. "프로젝트에 맞는 스킬 만들어줘", "스킬 세팅해줘", "setup skills",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스킬 추천해줘", "원칙에 맞는 스킬 만들어줘", "코드 리뷰 스킬 만들어줘", "테스트 스킬 만들어줘", "기존 스킬 점검해줘", "스킬 업데이트 필요한 거 있어?", "원칙이 바뀌었는데 스킬 갱신해야 해", "스킬 정리해줘", "스킬 좀 봐줘"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Skill Metrics
Claude Code 세션 로그를 집계해 "어떤 스킬·워크플로우를 얼마나 자주 쓰는지"와 "무엇을 먼저 자동화하면 좋은지"를 정량 지표로 보여주는 스킬. 다음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스킬 사용 지표", "스킬 사용 현황", "어떤 스킬 자주 쓰는지", "스킬 메트릭", "skill-metrics", "자동화 우선순위", "자동화할 거 찾아줘", "워크플로우 지표", "스킬 도달률", "반복 워크플로우 분석". 주간 회고에서 자동화 후보를 정량 근거로 뽑을 때, 또는 새 스킬이 실제로 채택됐는지 추적할 때 사용한다.
Tauri Guideline
Tauri v2 모바일 프로젝트(Native↔Rust↔React 3-레이어 브리지)의 아키텍처·디버깅·테스트·플러그인 선택·계약 프로그래밍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스킬. "tauri 구조", "Rust랑 React 역할", "레이어 분리", "브리지 디버깅", "tauri 로그 어떻게", "mock 빌드", "e2e 전략", "tauri 테스트", "tauri 플러그인 골라줘", "공식 vs 자제작", "레이어 경계 검증", "SSOT 어디", "계약 프로그래밍", "타입 어디서 검증" 등의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Worktree Scaffold
레포의 환경·특이사항을 분석해 그 레포 전용 git worktree 부트스트랩 스크립트(scripts/worktree-create.sh)를 일관된 골격으로 생성하는 스킬. git worktree add가 자동으로 안 딸려오는 것 — 추적 제외된 머신·환경 설정 (.env·local.properties·keystore 등), 체크아웃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산출물(nodemodules·네이티브 생성물·git hooks), 동시 실행 시 충돌하는 자원(dev 서버 포트·임시 디렉터리) — 을 자동 감지해, 복사(A)·재생성(B)·격리(C) 3단계와 실패 롤백을 갖춘 스크립트를 만든다. 스킬 자신이 매번 세팅하는 게 아니라, 레포에 남아 재사용되는 스크립트를 짜주는 생성기다. 다음 표현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worktree 셋업 스크립트 만들어줘", "worktree 생성 스크립트 짜줘", "worktree bootstrap 스크립트", "새 worktree에서 바로 개발되게 해줘", "worktree 만들면 .env/설정 자동 복사되게", "병렬 작업용 worktree 스크립트", "worktree-create.sh 만들어줘". worktree를 새로 만들면 빌드가 깨지거나 설정 파일이 없어 매번 손으로 채운다고 호소할 때도,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스크립트"라 부르지 않아도 이 스킬로 해결한다.
Quick start
- Choose your skills. Select individual skills above, or choose the entire pack.
- Copy the install prompt. Use Copy install prompt above the list.
- Send it to your agent. Paste into your coding agent’s chat. Your agent reviews the source and guides the setup.
Try it with your agent
After installation, start with a request like:
Use the Android Review skill to help with my task.
Ask me for the context you need before getting started.Requirements & license
- A coding agent that can access your project files and install skills.
- Your agent checks each skill’s instructions, dependencies, and permissions during setup.
- License details are not provided in these listings. Check the author’s terms before using the skills.